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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는 또 누구인가요, 다시 붉어진 무속인 논란

by 봅이 2022.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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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는 누구인가요

 

이전 논란이 된 천공스님 외에 이번엔 건진법사가 윤석열 캠프 내에서 중요한 고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이 보도와 관련 선대본 관계자는 건진법사 전씨는 대선 경선 전부터 윤 후보의 외곽 조직인 "양재동팀"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선대본은 건진법사 전씨가 고문 직함을 갖고 있지 않고 업무에도 관여하지 않는다며 전면 부인했지만 전씨와 윤 후보가 같이 아는 척을 하는 사진 등이 찍힌 것이 알려지면서 무속 리스크가 재점화되었습니다. 

 

건진법사건진법사

 

소가죽 벗기기는 무슨 내용

그렇다면 같이 나돌고 있는 소가죽 사건은 무슨 내용일까요. 무속인 논란을 의식한 국민의 힘이 건진법사를 무속인이 아닌 (사)대한불교종정협의회의 기획실장이라고 해명을 했고, 이 단체가 무속 색채가 깊은 단체로 지난 18년 9월 가죽을 벗긴 소 사체를 제물로 바치는 퍼포먼스를 연 행사를 주관한 것 때문에 이야기가 붉어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건진법사

 

국민의힘 선대본 의견은

전씨는 고문 직함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사무실에 종종 나와서 캠프에서 뭘 하는지 확인하고 가는 정도로 윤석열 대선후보와 가까운 사이처럼 보이는 사진은 단지 윤 후보가 친근감을 표현하며 다가선 전 씨를 거부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합니다. 단지 전 씨를 종교인으로만 인지하는 정도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윤 후보는 지난해 10월 경선 티브이 토론 당시 손바닥에 王자를 적은 사실이 드러나며 곤혹을 치렀고 다시 건진법사 일로 곤혹을 치르는 모습입니다. 이에 이재명 후보 측이 21세기 현대사회에 샤머니즘에 결정을 의존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 안된다며 비판을 하였습니다. 

 

김건희 녹취록 관련 클릭

 

김건희 녹취록 유출본 일부 내용

김건희 녹취록 일부 공개 국민의 힘 대선후보 윤석열의 부인인 김건희 씨와 서울의 소리 기자의 사적인 내용이 담긴 7시간의 녹취록이 공개가 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법원은 김건희

cheezeni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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