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1 자매애가 흘러넘치는 네자매집 ADHD 아이 바람 잘날 없다고 표현하는 네 자 매집의 일상 개성이 강한 네자매의 일상이 시작됩니다. 다둥이집답게 영상이 시작되자마자 자매들끼리 싸우는 모습이 시작됩니다. 코로나로 학교를 가지 않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싸움도 더 잦아집니다. 한시도 오디오가 쉬지 않고 아이들의 싸움 소리가 계속 납니다. 엄마는 목소리가 커지고 언성이 높아집니다. 아빠는 밖에서 좌불안석이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오박사 님은 둘째가 유독 눈에 띈다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오박사 님께서 보기에도 둘째는 ADHD라고 진단합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부모님은 그래도 둘째만 챙길 수 없기에 힘든 상황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침 오박사 님의 세부 전공이 ADHD라 오박사 님은 이 아이들이 특히 이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엄마와도 갈등이 이렇.. 2021. 1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