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3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떼를 쓰는 아들 생떼가 너무 심해 이명까지 들려요 아들 중 둘째가 길거리에서든 집에서는 어디서든지 떼를 씁니다. 첫째는 순한 편이어서 엄마는 둘째의 떼 부림이 당황스럽습니다. 울려보니 한 시간 반 동안 울기까지 합니다. 자가격리 2주간 아이들의 샤우팅에 엄마는 귀에서 이명까지 들릴 정도입니다. 특히 목소리가 너무 커서 다른 분들께도 민폐가 됩니다. 둘째는 잠자리에서 눈을 뜨자마자 소리를 지르고 떼를 씁니다. 급기야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하며 울다가 구토까지 합니다. 막상 어린이집에서는 에이스 소리를 듣는 형제입니다. 엄마는 자신의 양육방식이 잘못된 것인지 자책합니다. 코로나 시국, 아들 둘이 매일같이 저러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육아 우울증의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육아는 퇴근이 없기에 힘들기만 합니다. 박지성 선수 또한.. 2022. 1. 5. 욕설과 폭력이 난무하는 최고난이도 아들 이제까지의 아이들을 모아놓은 종합 선물세트인 아들 문제점을 발견하기 위해 파견된 촬영팀이 철수할 까 봐 걱정까지 한 의뢰자, 도대체 어떤 모습의 아이일까요. 흥이 넘치고 웃음이 넘치는 가족들의 모습, 그리고 화면이 바뀌고 엄마에게 쓰레기야라고 하며 물건을 던집니다. 죽고 싶다고 하고 사라지고 싶다고 하며 뺨을 때리는 모습이 제일 걱정이라고 합니다. 상담센터를 3군데나 돌아다녔지만 해결이 안 된 상태입니다.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아이, 못 들여다보게 하자 울음이 터지고, 샤우팅을 하고 던지기를 합니다. 욕을 하며 난동을 부리고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합니다. 갑자기 이 세상은 쓰레기라고 합니다. 아이는 일어나면 밥을 먹을 테니 핸드폰을 달라고 하는 딜을 하고, 어쩔 수 없이 주게 되는 상황입니다. .. 2022. 1. 3. 아이들이 엄마만 찾는 이혼가정의 고민 엄마는 어디 있나요 최초 등장 싱글대디, 6살 딸과 4살 아들을 키우는 집입니다. 딸은 아빠가 없으면 엄마를 찾으며 돌아다닙니다. 이혼 후 아이는 더 조용해졌고, 분리불안도 조금 생긴 거 같습니다. 그러나 속 깊은 딸은 아빠가 있으면 엄마를 찾지 않는데요, 아빠가 힘들까 봐 그렇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 어딨어"라며 울면서 깹니다. 분리 불안이 있어서 할머니는 아이에게 혼자 집에 찾아와 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이는 울음이 터집니다. 이 아이에게 울음은 무엇일까요. 전문가의 질문이 이어지고 모두 그 의미를 찾아보며 일상생활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유치원에서의 수업, 엄마 아빠의 외모를 표현하는 시간입니다. 이혼 가정의 아이들은 수업이 참 힘든 과정입니다. 손으로 가리며 그림을 그리는 주눅 든 모습을 보여줍.. 2022. 1. 3. 소리 없이 울기만 하는 아들, 마음을 모르겠어요. 손자에서 아들이 된 아들 4살에 한글을 마스터하고, 8살에 장난감을 만들고, 바둑대회 상을 휩쓴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11세에 인생의 테크트리를 완성한 농구도 잘하는 멋진 아들입니다. 그러나 자기표현이 서툽니다 눈물을 흘리지만 왜 눈물을 흘리는지 말해주지 않고 진정된 후에 물어도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에 이어지는 농구 경기에서 쭈뼛쭈뼛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급기야 울음이 터지고 코치님께서 잘 다독여주지만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슬로바키아로 이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말을 못 하는 상황이 걱정이 되고 아이에게 조금 다그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가정의 사정, 실제로 엄마는 아들의 고모할머니였습니다. 백혈병으로 세상.. 2022. 1. 2. 이전 1 ··· 4 5 6 7 8 9 10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