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3 금쪽이 최장기 솔루션, 엄마를 위협하는 10살 아들 엄마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뜯은 머리를 엄마 앞에서 먹어버리고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합니다. 아이와 실랑이를 하다가 엄마는 또 멍이 들고, 그 모습을 보여주자 아이는 조금 멈칫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변비인 아들이 피자를 먹겠다고 해서 못 먹게 하자 벌어진 일, 결국 엄마는 피자를 사러 나오고 참았던 눈물을 흘립니다. 주로 아이들은 엄마와 실랑이를 벌일 때 먹는 거와 싸는 것으로 주도권을 잡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것은 자기만 할 수 있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격적이고 적대적으로 표현을 하고 나면 자신의 대해 수치심이 생깁니다. 이런 애들은 집에서만 트러블메이커입니다. 깊은 내면 속 감정으로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제 들어보는 아이의 속마음, 엄마는 어떤 사람 인가하는 물음에 입을 닫아버립니다. 대.. 2022. 1. 9. 살고싶어서 나왔다는 3남매 싱글맘의 이야기 생명의 전화에도 전화를 했어요 첫 만남에 빼곡한 편지와 꽃한다발을 가지고 나오신 3남매의 엄마, 5년 전 이혼 후 싱글맘으로 3남매를 키우고 있는 고군분투하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제작진과의 첫 만남에도 의자를 집어던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10살 남자아이는 화가 나면 엄마에게도 칼도 들고, 가위도 들고 엄마는 제명에 살 수가 없을 거 같아서 걱정이라고 말합니다. 첫 장면부터 너무 충격적입니다. 엄마의 몸은 멍자국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제 10살 아이인데 더 클수록 이제 감당이 되지 않을 거 같아 두려운 상황입니다. 칼을 들고 엄마를 보고 나가라고 해서 엄마는 동생이 걱정이 되어 동생을 데리고 대피를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일상을 보면 아침에 일어나자부터 성질을 내는 모습을 보입니다.. 2022. 1. 9. 오박사님처럼 육아하는데 왜 문제가 생길까요 잘하고 계시지만 2% 부족해요 금쪽이를 정하기 어려웠다는 남매의 부모님, 아이에게 허벅지를 물리고 금쪽이 출연 신청을 하셨다는 아빠, 둘 중 누구를 의뢰해야 할지 고민했다는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케이크를 먹으러 가고 자신이 고른 조각이 여동생의 것보다 작은 걸 알게 되자 그것을 먹지 않겠다고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그 사이 동생이 케이크를 먹고 아이는 아빠의 손을 물어버립니다. 그리고 집에서 그림 그리기를 하고 엄마는 동생 그림이 더 잘 그린 거 같다며 칭찬스티커를 주자 아이는 엄마를 때리고 쫓아가서 엄마를 물어버립니다. 아이를 생각하는 의자에 앉히고 마음을 들어주는 보기 드물게 좋은 엄마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전문가의 의견이 곁들여집니다. 칭찬스티커는 동기부여를 위해서 주어야 합니다. 열심히 그.. 2022. 1. 9. 초등학교 동창생에서 3남매의 엄마아빠로 3남매가 모두 조금씩 문제가 있어요. 초등학교 친구가 신청을 대신 해준 3남매 부모님의 이야기입니다. 문제의 아이는 셋째 아들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께 전달사항을 받게 되어 읽어봅니다. 아이들을 때리고 꼬집고 급기야 선생님까지 꼬집고 일주일 만에 아이를 3명이나 때리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런 상황을 선생님이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렇게까지 된 것은 아이가 신장이 좋지 않아서 입원을 하며 다 받아주면서 심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행동을 할 때 거침없이 진행이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얼음을 깨어 먹고 싶었던 아이는 거침없이 망치를 가지고 와서 그것을 깨려고 했고 엄마는 그것을 보고 황급히 망치를 치웁니다. 이럴 때 전문가의 의견은 망치가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지를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2022. 1. 8. 이전 1 2 3 4 5 6 7 8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