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3 다둥이 집안의 난폭한 첫째의 모습 대장 같은 첫째, 눈치 보는 둘째 오늘 금쪽같은 내새끼 14화의 주인공은 4남매의 첫째 딸입니다. 일상이 플레이됩니다. 6시에 일어난 아빠는 밀린 설거지와 분리수거를 한 뒤 출근을 하는 모습입니다. 정말 부러운 모습입니다. 곧 4남매들이 다 일어나고 엄마는 피아노를 치며 아이들과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내 빵집 심부름을 하는 첫째와 둘째가 나옵니다. 엄마가 요청한 소보로빵을 고르고 영수증도 야무지게 챙깁니다. 엄마에게 잔돈을 가져다주고 확인을 받은 뒤 칭찬도 받고 경제적인 교육도 같이 합니다. 아이는 심부름이 재미있었다고 말하네요. 코로나로 기관을 보내고 있지 않아 엄마는 4남매를 혼자 보고 있습니다. 엄마는 막내를 재우러 들어가고 아이들은 놀이를 시작하는데 첫째가 둘째에게 명령하며 일을 시.. 2021. 12. 13. 오빠를 잃은 아이의 속마음 엄마의 슬픔은 아직 진행중 금쪽이 13화, 주인공은 밝고 춤추기를 좋아하는 발랄한 8살 여자아이입니다. 첫 번째 영상은 엄마가 오빠가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을 만드는 장면입니다. 아이는 오빠가 좋아하는 계란 프라이도 만들어 가자고 합니다. 오빠가 좋아하는 사탕과 바나나 우유를 사들고 둘은 납골당에 방문합니다. 오빠는 작년 급성 심장마비로 하늘로 떠났다고 합니다. 주인공 금쪽이는 엄마가 우는 모습이 싫어서 일부러 밝은 모습을 보이고 엄마가 안보는 사이 오빠의 납골당 문에 몰래 뽀뽀를 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납골당 앞을 떠나지 못하고 모든 패널들이 눈물바다가 됩니다. 주인공 아이는 엄마가 우는 것이 속상해서 엄마에게 울지 말라고 언니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뽀뽀하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오빠는 10개월에 가.. 2021. 12. 12. 역대급 가족스케일 7남매의 가족 이야기 열심히 사는 부모님 이야기와 아이들의 생각 금쪽같은 내 새끼에 대단한 집이 나왔네요, 쌍둥이 연달아 두 번에 마지막 막내까지 총 2남 5녀 7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많이 키운다고 육아의 신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다양해서 더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식구가 많다 보니 모든 살림이 어마어마합니다. 거기다가 아빠는 새벽부터 일을 하느라 바쁘시네요. 엄마는 생각보다 차분하게 시간 배분을 하며 애들을 등원시킵니다. 6시 반에 일어나 10시 반까지 아이들 등원과 식사 준비에 1분도 쉬지 않고 일을 하신 뒤, 이제 빨래를 다림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째, 여섯째 애기들 등원 준비를 합니다. 등원만 3시간 반이 걸리니 엄마는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게다가 엄마는 키즈카페까지 운영을 합니다. 다.. 2021. 12. 10. 강박이 심한 9살 모델 아이, 금쪽같은 내새끼 11화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는 금쪽이, 소아 건망증일까 주인공은 예쁜 미모로 모델까지 하고 있는 9세 여자아이입니다. 밝고 명랑한 성격인데 금쪽같은 내 새끼를 찾은 이유는 자신이 한 일을 기억을 못 해서라고 합니다. 아이는 영상에서 엄마에게 계속 자신이 손을 씻었냐고 물어봅니다. 기억을 하기 위해 양치를 하거나 손을 씻는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녹화까지 합니다. 아이는 엄마를 계속 부르고 손을 씻었나 물어보고 양치했나 물어봅니다. 계속되는 관찰 영상에서는 아이는 엄마를 계속 찾고 부르고 질문을 합니다. 실제로 필요한 질문이 아니고 색칠놀이의 색상을 무슨 색을 칠할지 등의 질문입니다. 엄마는 아이가 소아 건망증인지 걱정이 된다고 하였고 관찰하던 오박사 님은 소아 건망증은 아니라고 진단해 주십니다. 이후 이어지는 .. 2021. 12. 10.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