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3 밖에서는 말하지 못하는 선택적 함구증 밖에서는 말이 안 나와요, 선택적 함구증 금쪽같은 내새끼 7화는 집에서는 수다쟁이이나 밖에서는 말하지 못하는 첫째 딸 사연입니다. 아이의 일상 모습은 여동생과 유튜브 촬영도 하며 정말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화면은 놀이터에서 예전 학원 오빠를 만났지만 인사도 하지 않고 얼굴도 쳐다보지 않는 모습입니다. 반대쪽 언니들이 놀고 있지만 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부모님께 들어본 일상은 예전엔 놀이터에 누군가 있으면 아예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혹 할 말이 생기면 엄마에게 귓속말을 해서 대신 말을 해달라고 합니다. 놀이터에서 금쪽이 근처 송충이를 보러 전부 모여들자 아이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리를 피합니다. 아이는 병원 3군데에서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이는 버릇.. 2021. 12. 6. 소아비만이 걱정되어 금쪽이 스튜디오를 찾은 3형제 부모님 과체중 쌍둥이들의 일상 살아서 지옥을 맛봤기 때문에 죽어서는 천국 간다는 아들 셋 집의 일상이 시작합니다. 작년도 코로나 시국이라 원격 수업 때문에 엄마들이 굉장히 힘드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집의 고민은 아들 쌍둥이 두 명이 많이 먹는 것입니다. 이제 원격 수업을 시작하는 아이들, 좀 전에 밥을 먹었지만 간식이 손에 떠나질 않습니다. 엄마가 제작진께 챙겨준 수박까지 나와서 다 먹어버립니다. 오전 11시 35분 공식 간식으로 3번째 고구마를 먹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바로 소파에 앉아서 티브이를 보기 시작합니다. 이제 학원을 갈 시간, 엄마는 돈을 쥐어주며 밥 되는 걸로 밥을 사 먹으라고 합니다. 나오자마자 아이들은 닭꼬치와 햄버거, 콜라를 마시며 학원으로 갑니다. 아빠는 어이없는 웃음.. 2021. 12. 5. 심부름이 좋다는 4남매의 첫딸 심부름을 좋아하는 효녀 금쪽이 오늘의 금쪽이는 다복한 4남매의 첫째 여자아이입니다.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온갖 상장을 다 받아올 정도로 모범생 아이입니다. 인터뷰하다가 가족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데요, 가족 이야기를 하면 가족이 보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심부름이라고 합니다. 오박사 님은 조금 이상한 대답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가족이 너무 많다 보니 집에 사물함이 있네요. 화면은 아빠가 볶음밥으로 아이들에게 저녁을 차려준 뒤, 급하게 가게로 나가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밥을 먹은 뒤 6시 반에 간식을 먹으라고 하달하고 떠나고 금쪽이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당차게 대답을 합니다. 동생들 밥 먹이느라 정작 자신은 밥을 제대로 먹지도 못합니다. 아이는 6시 반이라는 시간 때문.. 2021. 12. 4. ADHD 아들과 고군부투하는 싱글맘 이지현씨 1분도 쉬지 않고 육아하는 싱글맘 이지현 씨 오늘은 금쪽같은 내 새끼 대신 내가키운다의 쥬얼리 이지현 씨의 일상 이야기를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이지현 씨는 9살 딸, 7살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7년만에 방송복귀로 내가 키운다를 선택했습니다. 영상 초반에 아들의 ADHD를 고백하면서 잠깐 화면이 나오면서 혼자 잘 키울 수 있다고 자만하지 않았나 후회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다짐을 하며 영상이 시작합니다. 화면으로 보이는 집은 특이하게도 거실에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 새벽시간 이지현 씨는 잠깐의 명상을 한 뒤 운동을 시작합니다. 운동을 하는 이유로 아이들을 이기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이제 아이들이 일어나는 시간, 2살 차이 남매답게 두 아이.. 2021. 12. 4. 이전 1 ···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