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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가 있는 외동아들 이야기 잦아든 틱이 다시 시작되어요. 사랑을 많이 받는 외동아들 이야기, 처음엔 흠흠 이렇게 소리 내는 틱이 생기다가 다시 줄어들었는데 요즘 들어 다시 눈을 깜빡이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런 틱은 본인의 의지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생기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아빠는 자신이 한글 공부를 시키다가 욱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서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생긴 것이라고 짐작을 합니다. 일상을 살펴보며 분석해보겠습니다. 실제로 아빠는 굉장히 설명도 잘해주고 감정을 알아주는 자상한 아빠입니다. 눈을 깜빡이는 증상 때문에 안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는 좀 산만한 모습을 보이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엄마는 아직 병원을 가보진 않았지만 ADHD도 있는 것 같다고 고백을 합니다. 곧이어 엄마의 미.. 2021. 12. 15.
골든리트리버가 너무 무서워요 개 공포증으로 시작해 분리불안도 심해진 첫째 아이 금쪽이 17화는 연예인 가족이 나와서 스킵하고 18화를 기록해봅니다. 이번 금쪽이는 개 공포증이 심해 일상생활이 힘든 아이입니다. 자기소개를 너무 귀엽게 합니다. 구구단을 100단까지 외우는 똑똑한 아이입니다. 아이가 많아 산책을 나갈려고 하면 금쪽이는 소리를 지르며 싫어하고 거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순둥이 같던 아이는 과격한 행동을 합니다. 이렇게 나가는 걸 거부하는 것은 특정시간에만 이런다고 합니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에도 아이는 소리를 지르고 불안해하고 무서워합니다. 이어지는 인터뷰영상, 2018년 8월 15일에 무서운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열리면서 골든리트리버와 눈이 마주쳤는데 금쪽이가 많이 놀랜 뒤 산책.. 2021. 12. 15.
학교에서는 모범생, 집에서는 분노조절장애 두 얼굴의 금쪽이 일상 금쪽같은 내 새끼 16화, 다복한 삼 남매의 집의 둘째 아들이 주인공입니다. 화가 많고 짜증이 많고 극단적이고 심한 경우에는 자해까지 한다는 아이의 일상이 시작합니다. 일상의 모습을 플레이되자마자 엄마는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극찬하는 모범생입니다. 시작되는 일상은 아이가 읽어야 하는 책의 양에 대해 엄마와 논쟁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아빠는 화가 난 아이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갑니다. 아빠와 함께 잡기 놀이를 한 뒤 아이는 금세 화가 풀어진 모습입니다. 단 두 장면 이 장면만 보고 오박사 님은 한숨을 길게 쉬며,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 오늘 녹화가 끝날 수 있을까라고 이야기합니다. 지적되는 엄마의 태도, 아이한테 네가 웬일이니? 이런 유의 태도를 보입니다. 아이가 .. 2021. 12. 15.
자매애가 흘러넘치는 네자매집 ADHD 아이 바람 잘날 없다고 표현하는 네 자 매집의 일상 개성이 강한 네자매의 일상이 시작됩니다. 다둥이집답게 영상이 시작되자마자 자매들끼리 싸우는 모습이 시작됩니다. 코로나로 학교를 가지 않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싸움도 더 잦아집니다. 한시도 오디오가 쉬지 않고 아이들의 싸움 소리가 계속 납니다. 엄마는 목소리가 커지고 언성이 높아집니다. 아빠는 밖에서 좌불안석이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오박사 님은 둘째가 유독 눈에 띈다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오박사 님께서 보기에도 둘째는 ADHD라고 진단합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부모님은 그래도 둘째만 챙길 수 없기에 힘든 상황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침 오박사 님의 세부 전공이 ADHD라 오박사 님은 이 아이들이 특히 이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엄마와도 갈등이 이렇.. 202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