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63 대변 참는 5살 아이의 이야기 대변 누기가 두려워요 금쪽같은 내새끼 10화, 소아 변비에 시달리는 5살 아이입니다. 제보 영상을 보면 너무 힘이 들어 울고 통곡을 하는 모습입니다. 대변을 참는 것이 심각해서 지금은 6일 7일도 참는다고 합니다. 아이는 기저귀를 하고 있을 때는 대변 싸기에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기저귀를 뗄 때 특별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좀 늦게 뗀 편이라 말로서 아이에게 이해를 시켰다고 합니다. 오박사 님은 이 부분을 잘 기억하라고 합니다. 아이는 활동성도 좋은 편이고 밝고 명랑합니다. 요거트나 물, 배변에 좋은 미역도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이는 대변이 나오는 걸 두려워하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보기에는 변비로 보기는 힘들고 의지로 참는 모습입니다. 머리를 자르러 가는 모습이 나오고 아이는 완강하.. 2021. 12. 8. 장소불문 엄마 배꼽에 집착하는 사연 배꼽에 집착하는 금쪽이의 일상 순하고 착하고 언어능력, 사회성이 좋다는 이번 금쪽이는 어떤 사연으로 출연할 것일까요. 아이는 수유를 끊은 뒤 엄마 배꼽에 엄청나게 집착하는 문제로 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쇼핑을 가는 엄마, 엄마는 탈의실을 들어가고 아이는 탈의실까지 들어가서 배꼽을 만져서 엄마를 당황하게 합니다. 만지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곳이 어떤 장소든 상관없이 만진다고 합니다. 위치가 배꼽이니 만큼 엄마가 당황스러운 게 이해가 됩니다. 아이는 7개월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선풍기 근처에 가자 위험할 걸 인지해 보행기를 밀어냅니다. 그 과정에서 엄마는 살살 밀라고 살짝 짜증을 내며 이야기를 하고 오박사 님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습니다. 아이는 혼자 놀다가 갑자기 한글 포스터를 읽기 시작합니.. 2021. 12. 8. 수면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잠드는 게 힘든 4살 꼬맹이 금쪽같은 내 새끼 8화 최연소 금쪽이의 수면교육 현장, 한국인 아빠와 프랑스인 엄마의 가족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오빠를 가진 둘째 딸, 오빠에게 관심을 주면 질투가 생기는 귀여운 4살 꼬맹이입니다. 오빠보다도 먼저 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의 일상은 이어집니다. 이후 남매와 엄마가 크레페를 만드는 모습이 나옵니다. 같이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보통 한국 가정은 아이들은 놀고 있고 엄마만 요리를 하는 모습이 많은데 이런 모습 바람직해 보입니다. 이어지는 아빠와의 놀이시간, 아빠는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는데 아이는 아빠에게 반말을 하네요. 아이의 고집이 엄청난데 여기서 부모님의 양육태도가 다른 것이 보입니다. 아빠는 웬만하면 맞춰주려고 하지만 엄마는 원칙은 지켜야 한다는 입장.. 2021. 12. 7. 스마트폰 때문에 고민인 가족의 사연 요즘 부모님들의 가장 큰 고민 '스마트폰' 의뢰한 가족은 주말부부에 엄마의 직업이 간호사라 외할머니께서 양육에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아이는 6살 때부터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현재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아이는 일어나자마자 나와서 스마트폰을 쥐어 듭니다. 할머니는 폰을 높은 곳에 올려두거나 잘 안 보이는 곳에 숨겨두지만 아이는 귀신같이 알아내어 자기 방으로 도망갑니다. 할머니는 아이가 스마트폰을 가져가면 특별히 제지하는 모습 없이 '할머니와 이야기하자', '더우니까 밖으로 나와', '안 뺏을게 나와' 온화하게 대처를 합니다. 이렇게 대처하면 스마트폰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뺏기느냐 안 뺏기느냐의 문제로 받아들여 아이는 조절 능력을 상실합니다. 현재 3세부터 9세 아이의 .. 2021. 12. 7. 이전 1 ··· 11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