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63 싱글맘의 초2병 아들 이야기 밀착 마크하는 숨 막히는 엄마 3년 전 이혼후 9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밖에서는 예의도 바르고 매너가 좋은데 엄마에게는 발길질을 하며 과격한 행동을 보입니다. 같이 키워도 힘든데 혼자서 키우시려면 참 힘드실 거 같습니다. 요즘 내가 키운다도 보면서 싱글맘들의 고충을 알게 되는데요 오늘도 어떤 고충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엄마는 친구 같은 엄마가 로망입니다. 그러나 부모는 친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정서적으로 친해지는 것이지 친구로 생각하면 안 되는 사이입니다. 아이의 태블릿 사용이 문제가 되는 요즘, 좀 놀아도 되는데, 네가 보고 싶은 것을 시간과 양을 정하렴, 그걸 지키는 것은 어려운데 중요한 것이야 이렇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점점 도가 지나쳐서 발길질을 하고 전문가의 .. 2021. 12. 17. 달라도 너무 다른 쌍둥이 자매 동생이지만 내가 왕이야 2분 차이 이란성쌍둥이 자매, 같은 배에서 나왔지만 취향부터 입맛까지 모두 딴판입니다. 동생은 자기 의견과 좋고 싫음이 분명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사회적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럴 때 개입하여 가르쳐주세요. 지금 배우지 못하면 곧 들어갈 학교에서 오해를 일으킬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어서 달리기 시합, 승부욕이 엄청나고 동생은 져버리자 다시 하자고 계속합니다. 결국 폭력까지 쓰게 됩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좀 더 떼를 쓰는 아이에게 맞춰줄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가가 보시기에도 엄마는 이 상황을 해결하려는 거 보다 회피하려고 합니다. 이럴 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되 화와 무서움은 빼고 해 주세요. 이럴 경우 문제가 발생한 자리에서부터 몇 발자국 옮.. 2021. 12. 16. 똥고의 아픔으로 고통 속에 사는 아이 팬티를 입지 못해요 5살 아이가 직접 제보한 내용입니다. 밖으로 나갈 때 팬티를 입지 못하는 것인데요, 똥꼬가 아파서 팬티를 입지 못한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팬티 없이 바지를 입습니다. 아빠와 노는 모습이 플레이됩니다. 아이는 미끄럼틀도 잘 타고 전혀 그곳이 아프다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세 가족은 이 프로그램의 팬입니다. 직접 만나 뵙고 자신이 아픈 것을 고쳐달라고 할 거라고 합니다. 집에서는 다양한 팬티의 크기와 모양으로 달래 봅니다. 이제 외출을 해야 할 때, 정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안고 있으면 괜찮기에 외출을 하려면 온종일 안고 있어야만 합니다. 카시트도 엉덩이가 데므로 앉히니 울기 시작합니다. 못 앉는다고 하며 울기 시작하고 결국 외출은 포기합니다. 여기에서 유추해 볼 수 있는 문제 첫.. 2021. 12. 16. 재혼가정의 외로운 13살 남자아이 아이가 외로워 보여요 금쪽이 20화, 3남매의 엄마 아빠가 방문하였습니다. 주인공 금쪽이는 첫째 아들입니다. 알고 보니 엄마가 첫째 아들과 함께 재혼을 하여 삼촌이라고 부르던 사람이 아빠가 된 상황입니다. 아이는 두 번째 만났을 때부터 아빠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아빠는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근래에 서먹서먹한 게 있어서 관계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방식이 제대로 된 건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시작되는 일상은 금쪽이가 혼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혼자 티브이를 보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어 아빠는 둘째, 셋째를 안고 나오고 엄마는 식사 준비를 합니다. 아빠는 첫째를 보고도 어떠한 말도 하지 않네요. 엄마는 첫째에게 동생들 식사를 맡기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엄.. 2021. 12. 15.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