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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폭력적이다 못해 자해까지 하는 아들 자신을 아프게 하는 아이 가요, 팝송, 민요, 트로트까지 다 사랑하는 음악소년 이야기, 아들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한 모자, 아이가 먼저 커트를 끝내고 엄마는 파마를 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기다려보지만 슬슬 지겨워지고 아이는 문밖을 나갑니다. 점퍼를 입지 않고 나가서 들어와서 점퍼를 입으라고 해서 아이가 들어왔더니 추우니까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전문가는 처음과 끝의 요구사항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들으면 손해가 됩니다. 아이는 이미 틱장애 등으로 약을 먹는 상태입니다. 위험한 행동을 저지하자 손을 치우라고 하고 급기야 자신을 때리고 얼굴을 할퀴는 행동을 합니다. 엄마는 아빠에게 전화를 한다고 하고 아이는 엄마를 폭행합니다. 역시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 2021. 12. 24.
때리고 욕하는 것으로 서로에게 표현하는 형제 대화의 반이상이 욕인 남자아이 형은 모범생, 동생은 장난꾸러기인 군인가족 이야기입니다. 군인가족이라 월말 부부다 보니 외할머니가 주양육자로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는 일어나서 혼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장난꾸러기는 아직 꿈나라입니다. 아들 둘 챙겨주기가 얼마나 힘드실까요. 아침 식사시간, 제대로 먹지를 않아서 8살임에도 아직 먹여주십니다. 그러나 아이는 할머니를 때리고 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촌들도 모두 남자아이들이라 다 모이면 정신이 없습니다. 주인공은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밀어서 다치게 할 뻔하고 화가 난 할머니가 10분간 꿇어앉으라고 합니다. 아이는 싫다고 단호하게 하다가 6분으로 조정을 하고 할머니는 완강합니다. 엄마가 퇴근하고 아이는 또 휴대폰 언제 할 수 있냐고 물어보고 못하게 하자 손.. 2021. 12. 23.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가족의 모습 혼자서 남매를 키우는 바쁜 워킹맘 운동을 잘하는 첫째와 애교를 겸비한 둘째, 그리고 이혼 후 두 아이를 혼자 키우는 미모의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첫째는 딸이어도 운동을 워낙 잘하기에 동생을 제압하는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동생은 언어적으로 누나를 공격합니다. 매번 프로그램을 보며 느끼지만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출근 전 출근복장으로 아침밥을 준비합니다. 한시도 쉬지 못하고 새벽부터 고생합니다. 아침밥상에서 남매는 또 싸움을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에 첫째 딸과 단 둘이 시간 보내기 위해 엄마는 점심을 하러 집에 옵니다.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나 고민거리가 있으면 이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합니다. 아이는 미주알고주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합니다. 그리.. 2021. 12. 23.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행동 정말 똑똑하지만 사람은 어려워요 벼랑 끝에 서있는 느낌이라고 이야기하는 가족, 도대체 왜 그런지 이해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저 평범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말로는 설명이 잘 되지 않아서 영상을 플레이를 합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이는데 수업을 듣다가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고 괴로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선생님은 양호실로 아이를 보내서 쉬라고 하지만 아이는 불안하여 몸을 벽에 부딪히고 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흔듭니다. 친구가 다가와서 도와줄까 해도 귀찮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계속 소리를 지르는데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 소리를 지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론적으로는 매우 고차원적인 질문도 하며 똑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결국 엄마는 학교로 불려 가고 보호자도 얼굴을 들지 못합니.. 2021.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