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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에서 온 엄마, 다문화 가족의 갈등 티브이를 보여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벨라루스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남매 이야기, 요즘 시국에 엄마는 재택근무를 하고 아빠는 아이들과 놀아주려고 하지만 처음엔 티브이 시청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티브이 게임으로 놀이를 이어나갑니다. 걱정되는 엄마는 보드게임 같은 걸로 놀아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시큰둥한 아빠, 아들은 자꾸 같이 놀자고 합니다. 그래도 요리는 곧잘 하여 아이들 음식은 바로 챙겨줍니다. 점심을 먹으며 다시 부부는 티브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남편은 좀 보여줘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아내는 절대 안 된다며 대립을 합니다. 아빠는 자신이 어릴 때도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자라 티브이를 많이 보고 자랐었다고 이야기를 하며 괜찮을 거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패널들까지 가세하여 논쟁이 .. 2022. 1. 8.
집을 나가버린 초3딸, 과연 무슨 사연이길래 가출을 해버린 초등학교 3학년 딸 배려심 많고 모델 제의도 받는 얼굴도 마음도 예쁜 초등학교 3학년 딸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요. 바로 이어지는 영상에서 새벽 1시에 집을 나가버린 아이의 사연이 나옵니다. 1년 전 둘째가 태어나면서 속상한 모습을 보여 의뢰를 했으나 본인이 그 모습을 절대로 카메라에 찍히지 않겠다고 하여 촬영이 무산되고 가출사건으로 재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운영하는 부부는 주말에도 역시 일을 하고, 아이들을 봐야 하기에 학원에 작은 방을 마련해 두 딸을 돌보고 있습니다. 첫째의 공부를 역시 학원에서 봐주고 있고 엄마는 학원 선생님의 모드로 돌변을 합니다. 아빠 역시 할 일은 해야지 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하며 선생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는 잠이 온다고 하고 결국 아빠는 아이를 .. 2022. 1. 7.
인간극장 같았던 금쪽같은 내새끼, 깡시골의 3남매 일상 금쪽이가 아닌 인간극장 시골 중에서도 상시골, 상주 변두리에서 살고 있는 3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축사에서 차 마시고 이발도 집에서 하는 3남매의 일상,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저절로 납니다. 30가구 50명의 인구가 있는 작은 마을에서 이렇게 이쁘게 살아가는 남매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영상이 꽤 진행되지만 흡사 인간극장 분위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봄동을 캐고 그것으로 된장국을 끓여 저녁을 먹는 모습을 보입니다. 4세 아이들에게 반드시 알려주어야 할 언어는 비교법입니다. 네가 더 많아, 그리고 상대적인 위치도 알려주어야 합니다. 책상 밑에 있는 연필을 가지고 와 이렇게 알려주시면 됩니다. 오늘의 금쪽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동생들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고, 모든 물건이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첫째가 .. 2022. 1. 7.
동생의 뺨을 때리는 형의 모습, 벼랑 끝 가족이야기 욕을 너무 심하게 해요 아들 둘에 아이들을 지도하는 직업을 가져 목소리가 쉬어버린 엄마, 형제의 모습을 보니 첫째는 동생에게 어른 욕을 합니다. 4세 때부터 그런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반을 이동한다거나 충동적인 모습을 보여 학원에서 잘리는 경험도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ADHD 경계에 있다고 진단받고 3년간 약을 먹었으나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아빠는 집에 들어오기 전 심호흡을 하고 들어올 정도로 집에 들어오기가 겁이 난다고 합니다. 한 번도 아이들이 싸우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형제의 일상이 보이고 생각보다 심각한 첫째의 모습에 아빠는 처음 보는 모습이라 당황합니다. 전문가의 표정도 좋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의 면담, 코로나 때문에 진작 되었어야 하는데 .. 2022.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