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63

좌충우돌 6남매 등장! 함께라서 더 행복한 대가족 미운 오리 새끼 같아요 아들 5명, 딸 1명의 어마어마한 대가족입니다. 매끼마다 먹방을 찍는 수준으로 음식을 많이 만들고, 빨래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나 엄마는 아이들에게 참 감사하다고 하며 아이들이 자신을 엄마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고생도 6 배지만 기쁨도 6배겠죠. 카페와 베이킹을 같이 하시는 터라 아빠는 새벽 5시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정말 두 분 존경스럽습니다. 남자애들은 알아서 잘 노는데 이제 알까기를 시작합니다. 특히 4호는 게임 후 벌칙을 받지 않으려고 소리를 지릅니다. 금쪽이는 넷째 아들이었네요.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부모님은 아이의 편을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부모님 두 분은 카페를 마감하고 넷째 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엄마는 특별히 이 아이와 불편하고 잘 맞지 않는 거 같다고.. 2021. 12. 29.
아이와 대화를 할 수가 없어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잘못된 길로 빠질까 조바심 나는 아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게임 출석체크를 합니다. 스피커 소리가 커서 좀 줄이라는 요구에 누가 봐도 사춘기의 모습으로 대답을 합니다. 3시간째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너무 심한 게임시간에 와서 끄라고 하지만 아예 들은 체를 하지 않습니다. 일방적인 엄마와 무시하는 아들입니다. 아들은 우선 24시간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를 않는 아이입니다. 우선 첫 장면이 나오자마자 전문가는 스톱을 외치고 보호자가 아이를 부를 때 "야"라고 호칭하는 부분을 바로 지적합니다. 그리고 게임에 관해서는 수용적인 태도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게 그렇게 재미있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게임 규칙을 스스로 정하게 해 주세요. 의논하는 훈련은 아이의 책임감을 길러줍니다. 그리고 요즘은 .. 2021. 12. 29.
엄마가 하는 숙제검사가 공포스러워요 도대체 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베트남에서 사업하는 남편과 3남매를 키우고 있는 가정입니다. 현재 코로나 때문에 남편은 아직 베트남에 머물고 있고 엄마 혼자 3남매를 키우는 중 첫째 아이 때문에 금쪽이를 방문하였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살 때, 해맑고 러블리 하기만 한 아이가 한국에 와서 변했다고 하는데요, 이어지는 화면에서 다들 입이 떡 벌어집니다. 아이는 혼자 일어나서 영어 공부를 하고 방벽에는 상장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졸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장소를 바꿔가며 4시간 동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취미 또한 독서라고 해서 다들 놀래고 특히 장영란 씨는 속사포로 질문을 해대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그러나 엄마는 태권도 후 씻고 있는 아이에게 숙제 검사를 하겠다고 닦달하기 시.. 2021. 12. 28.
소변을 참지 못하고 수시로 화장실을 가는 아이 하루에 소변만 20회 코로나 시국이라 집에서 원격 수업을 하게 되면서 더 걱정되는 아들의 습성, 30분 간격으로 소변을 보러 화장실로 달려가는 아이가 걱정입니다. 그렇게 자주 가면 소변량이 줄어들 법도 한데, 소변량의 변화는 없습니다. 하루에 평균 20회 정도 가는 거 같습니다. 9살 아이의 평균 소변 횟수는 보통 7-8회라고 합니다. 부모님의 걱정은 커져만 갑니다. 그리고 아이는 그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좀 거부감을 보입니다. 실제로 8시간 관찰 시간 동안 23회의 화장실 방문을 합니다. 심할 때는 10분 간격으로 방문을 합니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빈뇨 증상은 동일합니다. 정형돈 씨는 조금 이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본인도 항상 화장실을 어디 있는지 늘 확인을 하고, 녹화 전은 반드시 갔다 온다고.. 2021. 12. 28.